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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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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 女新여신 나르샤 당선자 안혜순 작가의 생애 첫 개인전“추억을 그리다”展
작성자 교육사업팀 등록일 2021-07-16
첨부 6.보도자료_안혜순작가추억을그리다전.hwp


❏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지난 4월 진행한 공모전 「女新 나르샤」참여작가 그룹전 이후 당선자 4명에게 생애 첫 개인전을 지원한다.

  첫 번째 개인전은 안혜순 작가(광양, 한국화)의 「추억을 그리다」展으로 오는 19일(월) 온·오프라인으로 개막한다.

❏ 안혜순 작가는 어느 날 지리산 둘레길에서 만난 산딸기를 보며 어릴 적 아버지께서 한아름 따주시던 그 산딸기가 오버랩 되었고 이 기억을 따라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그림을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유년과 젊은 시절의 다양한 추억을 캔버스에 소담하게 담아내기 시작했다.

❏ 작가는 “그림을 그리는 일은 ‘추억 간직하기’라는 제 자신만을 위한 활동이었는데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제 그림을 보는 분들이 잠시나마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공감이 가는 따뜻한 작품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라고 전시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 전시장소는 전남여성가족재단 2층 전남여성문화박물관이며, 평일 9시 ~ 18시 사이 관람 가능하다.

    또한, 거리적 제한 없이 많은 도민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전남여성가족재단 운영 네이버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운영채널 :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 카카오톡 채널, 유튜브)

❏ 전남여성가족재단 안경주 원장은 “안혜순 작가의 정겨운 기억과 따듯한 사람들, 그리고 남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젊은 날의 기억과 함께했던 추억을 회상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잠시 쉬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남여성문화박물관은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 우리 지역의 다양한 여성문화예술의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고 밝혔다.


문의) 교육사업팀 061-260-7331~3


* 첨부파일 : 보도자료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