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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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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2021. 11.12] 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 女新 나르샤 당선자 김미영 작가의 생애 첫 개인전“일상愛 꽃을 더하다 ”展
작성자 교육사업팀 등록일 2021-11-12
첨부 8.보도자료_김미영작가일상애꽃을더하다전.hwp

 ❏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지난 4월 진행한 공모전 「女新 나르샤」참여작가 그룹전 이후 당선자 4명에게 생애 첫 개인전을 지원한다. 세 번째 개인전은 김미영 작가(광양, 공예)의 「일상愛 꽃을 더하다」展으로 오는 12일(금) 온·오프라인으로 개막한다.


❏ 김미영 작가는 전업주부로 살아오다 우연히 접한 수공예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예술창작혼을 불러내어 천아트 및 생활공예로 영역을 확장하였다. 작가는 생활예술의 영역을 개척하여 삶이 예술이 되는 경지를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다. 김미영 작가는 “학력 및 경력과 상관없이 작품만으로 선정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저의 예술활동을 인정받고 자존감이 회복되는 걸 느꼈습니다. 이번 생애 첫 개인전이 쑥스럽지만 제 삶에는 큰 힘과 새로운 용기를 주었습니다.

삶의 누추한 시절까지도 사랑하게 한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분들과 생활예술로 소통하고 싶습니다.”고 밝혔다.


❏ 전시장소는 전남여성가족재단 2층 전남여성문화박물관이며, 평일 9시 ~ 18시 사이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거리적 제한 없이 많은 도민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전남여성가족재단이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재단 공식 운영 온라인 채널 :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미술을 좋아하던 한 소녀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마법과도 같은 창작활동으로 ‘도전’과 ‘이룸’을 이루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김은미 작가님을 비롯한 여성문화예술인들의 창작과 전시활동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花香千里),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人香 萬里)는 말처럼 작가분들의 향기가 예술을 타고 대한민국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힘껏 돕겠습니다.”고 밝혔다.


❏ 전남여성가족재단 안경주 원장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시작하며 예술의 영역을 확장한 김미영 작가는 작가로서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한복에 무궁화를 피웠고,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는 구절초를 새겼습니다. 김미영 작가의 예술은 생활이 되었고, 삶이 되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김미영 작가의 천에 드리운 예술세계를 자유로이 만끽하시길 바랍니다.”고 밝혔다.


문의) 교육사업팀 061-260-7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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